weeds s04e01 "i set the house on fire" 2007~2009




트레일러에서도 봤지만 정말 완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

"그래. 내가-집에-불을-질렀다"

이거 아무리 봐도 안 질림ㅠㅠㅠㅠㅠ 이부분 캡쳐한 움짤 누가 안 만들어주나<<

이 전 부분은 애들이 엄마한테서 석유냄새가 나서 머리 아프다고, 뭘 했길래 몸에서 석유냄새가 나냐고 투덜거리는 장면입니다. 뭔 소리냐고 모른 척하려던 낸시는 쓰레기를 버리던 중 에라 모르겠다 싶었던지 결국 사실을 말합니다.

"그래! 가구에 가솔린 부을 때 나한테 좀 흘렸다. 됐냐?"

가족들의 침묵

"뭐, 그래. 내가 집에 불 질렀다."

또 한 번의 침묵

"지금쯤이면 어차피 산불이 거기까지 갔을테지만 말야, 난 그냥 확실하게 해 두고 싶었을 뿐이야."

뚫훅스러운 시선들

"이젠 새로 시작할 시기잖아. 그러니까 새로 시작하자구. 질문 답변 완료, 사건 해결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