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tigue 2007~2009

지쳤다.
바다가 고프다.
손 끝 부터 바삭바삭 어는 꿈을 꿨다.
회청색 얼음이 평화로워 보인다.
남극으로 갈 수 있다면..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ilclocks.egloos.com/tb/2173387 [도움말]